2019년소백산철죽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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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요 조회 160회 작성일 2021-08-05 22:52: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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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축제 볼거리, 체험거리 가득한 소백산철쭉제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에 아름다운 철쭉이 가득 피어 나는 계절 봄에는 온 산은 분홍빛으로 천상의 화원을 만들어 가는 계절이기도 해요.
소백산은 우리 민족의 영산(靈山)이며 영남지방의 진산(鎭山)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특히, 소백의 봄은 맑고 깨끗한 계곡 사이로 수줍은 모습의 야생화 사이로 살며시 고개 내미는 새싹과 함께 찾아오며 봄이 무르익을 때쯤이면 천문대, 비로봉, 국망봉 주변에 철쭉꽃이 만개하여 그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있어요.
소백산의 주봉의 하나인 연화봉(蓮花峰) 마루에 자리한 소백산천문대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철쭉은 정말 아름답다는 말 이외에 딱히 할 말이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소백산 정상에 철쭉이 연분홍빛으로 익어가는 시점인 5월 중순에는 소백산철쭉제가 열려 소백산을 찾아오신 등산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어요.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러 오시지 않으실래요?
지금부터 천상의 화원으로 변하는 소백산의 5월의 풍경을 이야기해볼게요~

“능선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연분홍빛 철쭉의 향연”

소백산 주봉의 하나인 연화봉으로 올라가는 코스로 힘들지만 최단 시간 가는 길이라 저 힐링 영주씨가 많이 선호하고 있는 코스예요.
희방탐사지원센터에서 연화봉까지 총 4km(2시간) 소요되는 코스지만 상급자들은 1시간 30분에 주파를 할 수 있는 코스이다 보니 단 시간 정상에 올라가야 할 때 참 용이한 코스이기도 해요.
일단 등산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등산화 끈을 꽉 동여매고 출발을 해보세요~^^
희방탐사지원센터에서 희방사까지 가는 길은 희방폭포를 제외하곤 무난한 길이니 서서히 몸을 푸는 선에서 움직이시는 것이 좋아요.
희방폭포에서 숨 한번 넘어가는 고비가 오는데 아름다운 경치에 그 힘듬도 금세 잊을 수 있을 거예요.
비교적 완만한 길을 따라 등산을 하다 보면 고즈넉한 사찰 희방사에 도착을 하면 시원한 물 한잔을 먹고 잠시 쉬었다가 가시는 것이 좋겠지요~^^
희방사에서부턴 호락호락한 길이 아니며 그 힘들다는 지옥의 깔딱재가 있으니깐요..ㅠㅠ
희방사에서 깔딱재 정상까지 불과 800m에 불과하지만 시간상으로 40분 정도 소요가 되면서 가장 힘들어서 중도 포기를 가장 많이 하게끔 만들어 주는 코스이기도 한데요.
일단 깔딱재만 넘어서면 그다음은 조금 쉬운 코스로 연화봉까지 갈 수 있어요.

“소백산의 5월은 선홍빛으로 꾸며놓은 천상의 화원”

소백산 주봉의 하나인 연화봉, 5월이면 철쭉이 춤을 추고 있어요.
힘들게 등반을 한 등산객들에게 보상이라도 하는 듯 소백산의 연분홍빛 철쭉은 아름다운 자태로 반겨주고 있는 듯한데요.
이 모습은 그야말로 산고수청(山高水靑)이란 표현이 딱 맞지 않을까 싶네요.
철쭉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인 오월엔 아름다운 철쭉을 함께 즐기기 위해 2019년 5월 축제 “소백산 철쭉제”를 매년 개최를 하고 있어 소백산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있어요.
연화봉 정상에서 아름다운 철쭉의 향연을 즐기셨다면 소백산 아래에서 열리는 흥겨운 무대 소백산 철쭉제도 함께 하시면 좋을 듯싶네요~^^


“죽령옛길 걷기와 소백산 철쭉 등반대회는 인기 프로그램”

철쭉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년 5월 소백산을 찾아오시는 고마운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소백산 철쭉제”를 개최하고 있어요.
소백산 철쭉제엔 소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많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유서 깊은 축제인데요.
특히, “죽령옛길 걷기”와 “소백산 철쭉 등반대회”은 매년 행사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예요.
소백산을 등반하고 싶지만 경험도 없고 같이 갈 사람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시다 보니 매년 만원사례인데요.
전문가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아름다운 소백산을 오르다 보면 힘듬도 잊어버린다고 하네요.
소백산을 온통 분홍빛으로 가득 메운 철쭉꽃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내 키보다 훨씬 큰 철쭉 터널에 아름다음에 취해서 오르는 것도 잊어버리고 인생샷 남기기에 여념이 없게 되실 거예요.
등산 초보라고 좋고 고수라도 좋으니 모두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설민석 관광통역안내사팀] 김진재 - 2020 관광통역안내사 관광자원해설 기출해설 강의

우리나라에 이런 데가 있었어~?

걸어다니니는 관광지도!! 김진재샘이 콕! 찝어드림!

소백산 철쭉, 평생에 한 번은 꼭 봐야할 절경

소백산의 철쭉입니다.
해마다 5월말에서 6월초 정도가 되면
국망봉과 비로봉 주변에 철쭉이 만발합니다.
풀만 가득한 비로봉 주변에 드문드문 꽃을 피운
키작은 철쭉의 모습은
우리나라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풍경입니다.
상월봉과 국망봉 주변은
그야말로 철쭉의 언덕입니다.
철쭉꽃은 어느 산이나 흔하게 피는 꽃이지만
고산초지와 어우러진 소백산의 철쭉은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소백산 철쭉은 평생에 한 번은 꼭 봐야할 절경입니다.

산행 코스
어의곡리-새밭마을-늦은맥이재-상월봉-국망봉-비로봉-비로사(달밭마을)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갤력시 S10+, 캐논 미러리스 M6 Mar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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